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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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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찾아가서 미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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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15일부터 올해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강좌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말했다.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은 미술관이 강좌를 신청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미술강좌를 진행하는 미술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 시작해 3년간 1만여 명의 시민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미술관은 서울 소재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직장인 강좌와 주민센터, 도서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강좌 등 기존 강좌에 더해 주부와 청소년, 장애인 대상 강좌를 신설했으며 운영횟수도 기존의 두 배 수준인 연간 120회로 늘렸다.
강좌 신청은 4월9일까지 4주간 미술관 홈페이지(seoulmoa.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날짜와 참여인원을 고려해 교육 대상이 결정된다. ☎02-2124-8960.

-연합뉴스 2010.03.13

IOC올림픽공원 설치조각, 올림픽조각공원에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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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소마미술관은 설치조각가인 이형구(41) 작가가 스위스 로잔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공원에 설치한 작품과 같은 작품을 기증받는다고 13일 말했다.
기증작 '본 패스트'(Born Fast)는 스타팅 라인에 선 사람의 발을 뼈 모습으로 만든 것으로 변하지 않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앞서 지난해 11월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IOC 박물관에 기증한 것과 같은 작품이다.
기증작은 서울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있는 소마미술관 지구촌공원에 설치되며 오는 16일 오전 작품 설치 현장에서 기증식이 열릴 예정이다.
2007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한국관 작가로 참여한 이형구는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주인공을 뼈만 남긴 채 표현한 '아니마투스' 연작 등으로 유명한 작가다.

-연합뉴스 2010.03.13

기초조형학회 회장 박억철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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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억철 건국대 디자인조형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최근 열린 한국기초조형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동아일보,2010.3.13

[새책]아인슈타인과 피카소가 만나 영화관에 가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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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피카소가 만나 영화관에 가다〉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쓴 독일의 저명한 과학저술가 에른스트 페터 피셔의 대표작. 아인슈타인과 피카소의 독창적인 사유를 20세기라는 격동기의 상황과 버무려 보여준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시공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는 점. 그들은 왜 하필 영화관에 가나. 유영미 옮김/들녘·1만2000원.

〈새로운 장르 공공미술-지형 그리기〉 공공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새로운 장르 공공미술’이라는 명칭을 정착시키고 이를 이론화한 책. 미술가들이 낙후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벽화를 그리고 지역의 역사적 기억을 되살리고 재개발 반대 투쟁을 함께하는 것 등등의 작업이 공공미술이다. 수잔 레이시 엮음, 이영욱·김인규 옮김/문화과학사·2만3000원.

-한겨레, 2010.3.13

[전시] '유한한 것과의 입맞춤'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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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것과의 입맞춤'전(20일까지,서울 청담동 박영덕 갤러리)=유리병과 병에 맺힌 물방울,장미 등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작가 최경문씨의 개인전.유리병 안에 담긴 장미뿐만 아니라 향수병,시계,패션모델 등을 그린 근작 20여점이 걸렸다. (02)544-8481

◆'불꽃'전(27일까지,서울 소격동 선컨템포러리)=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며 작업하는 작가 원미랑씨(63)의 첫 번째 한국 개인전.얇은 금속망에 불로 그린 꽃 그림 외에 금속망으로 된 얇은 스크린을 천장에 걸어 늘어뜨린 설치작업과 유화작업을 만날 수 있다. (02)720-5789

◆'미술계 명사 사진'전(23일까지,서울 잠원동 갤러리우덕)=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을 비롯해 원로 작가 김구림과 김봉태,오광수 문화예술위원장,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장 등 미술계 명사들의 사진으로 꾸민 사진전.백남준의 부인인 구보타 시게코 여사와 김윤순 한국미술관 관장,화가 이두식 · 이우환 · 이종상 등 20명의 사진을 함께 담은 작품 등 10여점 전시.(02)3449-6071

◆'넌센스 팩토리'전(4월25일까지,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상을 받고 2008년 에르메스 미술상 후보에 올랐던 영상 · 설치작가 함양아씨(42)의 개인전.10여점이 출품됐다. (02)733-8945

◆'아름다운 도예'전(24일까지,서울 화동 이화익 갤러리)=검은색 도자기,일명 '흑도'(黑陶) 작가로 잘 알려진 원경환씨(56)와 지난해 스위스 바젤에서 열렸던 '디자인 마이애미/바젤' 아트페어에서 할리우드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가 그의 작품을 구입해 화제를 불러모았던 도예가 이헌정씨(43)의 2인전.(02)730-7818

-한국경제,20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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